세종특별자치시가 내년부터 중요 기록물을 IT로 관리할 계획이다.
26일 세종시 관계자는 "세종시의 중요 기록물을 데이터베이스(DB)화하는 작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앞으로 생성되는 중요 기록물도 DB화해 관리할 것"이라며 "이와 함께 무선인식(RFID) 기술을 활용해 기록물 보관, 이동 등에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시는 다음달부터 4개월 동안 준영구 이상 보존해야 하는 보유 문서, 도면 등 37만5000면을 이미지스캐닝 방식으로 디지털화하고 분석해 DB로 만든다. 또 기록물에 RFID 칩을 부착하고 정수 검사와 이동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인식 시스템을 마련한다. RFID 시스템과 모바일 서가관리시스템도 연계해 모바일로 중요 기록물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세종시는 이번 사업에 국한하지 않고 앞으로 생성되는 중요 기록물들을 DB화하고 RFID 등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향후 세종시는 기록물을 IT로 관리하게 되는 것이다.
세종시는 참여정부의 국가균형발전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2005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을 위한 특별법이 제정ㆍ공포됐으며 2012년 7월1일 세종특별자치시가 출범했다. 2012년부터 2014년까지 36개 정부, 공공기관이 세종시로 이전한다.
이에 따라 세종시는 앞으로 행정도시로서 많은 중요 문서들을 생성, 수령하고 관리해야 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에 세종시가 IT로 기록물을 관리하기로 함에 따라 향후 증가하는 공문서 관리 요구에 미리 대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세종시는 출범 이후 IT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스마트도시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세종시는 스마트스쿨, 스마트워크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IT기업들을 유치해 첨단지식기반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강진규기자 k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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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세종시 관계자는 "세종시의 중요 기록물을 데이터베이스(DB)화하는 작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앞으로 생성되는 중요 기록물도 DB화해 관리할 것"이라며 "이와 함께 무선인식(RFID) 기술을 활용해 기록물 보관, 이동 등에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시는 다음달부터 4개월 동안 준영구 이상 보존해야 하는 보유 문서, 도면 등 37만5000면을 이미지스캐닝 방식으로 디지털화하고 분석해 DB로 만든다. 또 기록물에 RFID 칩을 부착하고 정수 검사와 이동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인식 시스템을 마련한다. RFID 시스템과 모바일 서가관리시스템도 연계해 모바일로 중요 기록물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세종시는 이번 사업에 국한하지 않고 앞으로 생성되는 중요 기록물들을 DB화하고 RFID 등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향후 세종시는 기록물을 IT로 관리하게 되는 것이다.
세종시는 참여정부의 국가균형발전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2005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을 위한 특별법이 제정ㆍ공포됐으며 2012년 7월1일 세종특별자치시가 출범했다. 2012년부터 2014년까지 36개 정부, 공공기관이 세종시로 이전한다.
이에 따라 세종시는 앞으로 행정도시로서 많은 중요 문서들을 생성, 수령하고 관리해야 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에 세종시가 IT로 기록물을 관리하기로 함에 따라 향후 증가하는 공문서 관리 요구에 미리 대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세종시는 출범 이후 IT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스마트도시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세종시는 스마트스쿨, 스마트워크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IT기업들을 유치해 첨단지식기반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강진규기자 k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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